울주도서관, 독후감상화 그리기 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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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도서관, 독후감상화 그리기 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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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관내 초등학생 4학년 대상

^^^▲ 울주도서관이 독서의 달을 맞아 독후감상화그리기대회가 울주군 관내 초등 4학년을 대상으로 18일 오후 2시 울주도서관 시청각실에서 개최했다.^^^
독서의 달을 맞아 독후감상화그리기대회가 울주군 관내 초등 4학년을 대상으로 18일 오후 2시 울주도서관 시청각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울주군 관내 초등 19개교 51명의 학생이 참여, 독후감상화그리기대회 선정도서인 ‘내일을 지우는 마법의 달력’을 읽고 느낌점을 그림으로 표현했다.

이 대회는 올해 컴퓨터의 확산으로 책과 점점 멀어져가는 어린이들에게 책과 가까이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 책 읽기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독서 후의 느낌을 그림으로 표현, 독서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창의적 활동을 통해 풍부한 상상력과 깊이 있는 표현력을 신장시키기 위해 마련된다.

울주도서관은 참가 학생들의 작품을 대상으로 내용의 이해 및 구성력, 독후표현력, 상상력, 실기 능력 등을 종합 평가해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4명을 시상키로 했다.

또 수상작은 오는 30일 전문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수상작품을 도서관에 전시회해 도서관 이용자에게 선 보일 계획이며 선정도서를 참가한 어린이에게 선물로 증정됐다.

선정도서 ‘내일을 지우는 마법의 달력’은 이병승, 한영미 두작가의 단편동화 6편을 모은 단편동화집으로 생명과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동화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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