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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식 선언과 함께 전교생이 참여한 ‘○,× 퀴즈대회’로 막을 연 한마음 축제는 ‘페이스 페인팅, 코스프레, 콜라마시기’등 30여 개의 다양한 놀이마당, 참여마당으로 이어져 전교생이 다양한 활동을 체험하면서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특히 장애체험관에서는 학생들이 안대를 쓰고 휠체어를 타며 앞을 볼 수 없는 시각장애인과 움직일 수 없는 지체장애인 체험을 하면서 장애인들의 이동이 얼마나 힘들고 불편한지를 직접 체험하였다.
그리고 ‘성문화 체험 이동교실’에서는 학생들에게 남녀의 인간관계, 자존감 향상, 올바른 성의식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여 학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또 전시마당에서는 시화전을 비롯하여 미술작품전, 과학작품전, 교과특성화 프로그램 운영 결과물 등을 둘러본 학생, 학부모들이 부중인의 빼어난 소질과 솜씨에 감탄을 했다.
발표마당에서는 부평중의 자랑인 난타반, 밴드반, 댄스반 동아리 학생들의 멋진 공연이 펼쳐져 축제의 분위기를 더욱 북돋웠다. 또 아버지회원들의 특별찬조공연에는 학생들의 박수갈채가 쏟아졌다.
부평중의 「한마음 축제」는 전교생이 자신이 가진 소질과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고, 즐기면서 학교생활에 새로운 활력소를 얻는 계기가 됐다.
앞으로도 부평중은 계발활동 및 각종 동아리 활동을 장려하고 적극 지원하여 학생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소질과 특기를 신장하고 즐겁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도할 방침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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