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 고사리 사업 설명회
스크롤 이동 상태바
영덕 고사리 사업 설명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역농가 소득증대 자리잡고 있다.

^^^ⓒ 영덕군청 사진제공^^^
영덕군(군수 김병목)에서는 고사리 재배단지 조성사업을 위해 지난 15일 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로하스 영덕 고사리 가을 재배교육 및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사업 설명회에서는 고사리 종근 구입에서부터 재배요령과 향후 향토산업으로의 육성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영덕군의 고사리 재배사업은 올해 상반기에 사업비 5억여 원을 들여 39ha의 신규 재배단지가 조성되어 군의 고사리 재배면적은 총52ha로 늘어났다. 올 하반기에도 40여 농가 8ha에 고사리 종근을 추가 보급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새로운 농가 소득 작목으로 고사리 재배면적을 확대해 영덕 대표 브랜드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