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경찰서 추석절 특별방범활동 총력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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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경찰서 추석절 특별방범활동 총력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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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간 송악신도시 등 불법행위 집중단속

^^^▲ 당진서 9월9부터~23일(15일간) 불법행위 집중단속 한다.^^^
당진경찰서(서장 박진규)는,추석 전후 들뜬 사회분위기에 편승한 강․절도 등 민생침해 범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9월9일(목요일)부터~23일(15일간)을 추석절 특별방범활동 기간으로 설정하고 평온한 당진치안 확보를 위해 경찰력을 집중운영하고 있다.

특별방범활동 기간 중에는 그동안 태풍피해 농가 복구를 위해 지원하던 경력 등 전 경찰력과 112순찰차 등 장비를 금융기관, 금은방, 편의점,시장 등 현금다액 취급업소와 범죄 취약지 위주로 연계 순찰 및 거점근무를 강화했다.

범죄분위기를 사전 차단하되, 송악신도시에서의 일제검문 실시에 있어 무분별한 검문검색을 지양하고 불심자에 대한선별 검문검색을 통하여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있다.

또한, 실제상황과 같은 범인검거 FTX훈련 실시로 범죄대응 역량을높이고 자율방범대 등 경찰협력단체도 기간 중 방범활동을 배가하여 현장체감치안 역량을 높여줄 것을 당부했다.

경찰 관계자는 추석절 빈집털이 피해를 보지 않기 위해 현금이나 귀중품은 집에 두지 말고, 타이머를 조정하여 TV나 전등이 켜질 수 있도록 방범대책을 강구하고, 남아있는 이웃에 당부하여 수시로 살피고 의심점이 있을 때 즉시 신고하여 범죄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문단속 등 자위방범에도 신경 쓸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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