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맞이 ‘원산지 표시’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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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맞이 ‘원산지 표시’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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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 유통질서 확립을 통한 사회전반의 신뢰형성 기여

^^^▲ '농ㆍ축ㆍ수산물 원산지 표시 캠페인'^^^
당진군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당진출장소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시민단체와 합동으로 지난 15일에 당진 시장에서 농ㆍ축ㆍ수산물 원산지 표시 정착을 위한 캠페인이 열렸다.

이번 캠페인은 추석 대목을 맞이하여 소홀해지기 쉬운 농ㆍ축ㆍ수산물 원산지 표시에 대해 경각심을 일깨우고 값싼 수입산 농ㆍ축ㆍ수산물이 국내산으로 둔갑하여 유통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여 투명한 유통 질서 확립을 통해 소비자와 판매자간의 신뢰를 구축하고자 실시되었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인원은 당진군 특별사법경찰지원팀 3명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당진출장소 2명, 대한주부교실 당진군지회 회원 15명, 한우협회 5명 등 총 25명이 참여하여 판매자에게 원산지 표시용 팻말과 안내문을 배부하고 잘못 표기한 부분에 대해서 현장에서 시정 조치하고, 시장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원산지 표시에 대한 홍보용품을 배부하는 등 원산지 표시에 대한 인식을 심어주고 거짓 표기 등에 대한 신고 요령 등을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군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원산지 표시에 대한 인식의 저변을 넓히는 동시에 잘못된 표시 및 거짓 표시 등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 및 지도 등을 통해 올바른 원산지 표시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단속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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