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 사과 탄저병 발생 농가에 일손돕기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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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사과 탄저병 발생 농가에 일손돕기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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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행정 일손돕기 구슬땀

^^^ⓒ 영덕군청 사진제공^^^
영덕군(군수 김병목) 지품면에서는 지난 9월 10일 사과탄저병이 발생한 지품면 오천리 농가(김복근, 68세)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최근 고온 다습한 기온으로 사과 탄저병이 증가하고 있으며 올 여름 기상은 예년에 비해 평균 온도가 1~2℃가량 높고 강우량도 많아 탄저병 발생이 쉬운 환경이 조성되어 지품면 관내 대부분 사과농가에 발생되고 있다고 전했다.

지품면장(면장 안삼광)은 앞으로 농촌일손돕기 인력 알선창구를 개설해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중심으로 인력 알선과 일손돕기를 적극 지원하겠다”며 행정과 주민이 더 가까워지는 밀착 행정을 구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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