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 '추석전후 특별방범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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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경찰서, '추석전후 특별방범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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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기관 등 취약지 집중순찰 및 경력 배치

^^^▲ '추석전후 특별방범활동' ^^^
아산경찰서(서장 양정식)는 추석 전후 강·절도 등 민생침해범죄가 증가할 것을 대비해 23일까지 ‘추석 전후 특별방범활동’을 전개한다.

이에 따라 금융기관 및 원룸 밀집지역 등 범죄취약지에 경찰력을 집중 투입․배치키로 하였으며, 오는 16일 시내권 금융기관 등 현금다액취급업소 25개소를 선정, 지역경찰․외근형사 등 가용경력 및 장비를 최대 동원하여 일제검문검색을 실시한다.

또한 112순찰차별 금융기관․금은방 등 현금다액취급업소 상대 연계 순찰선을 지정, 순찰활동을 강화함으로써 범죄분위기를 사전 차단할 계획이다.

한편 경찰관계자는 '추석절 빈집털이가 예상되는 만큼 주민들도 범죄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문단속 등 자위방범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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