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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덕군 사진제공^^^ | ||
추석을 앞두고 있지만 찾아올 자식들이 없어 더욱 외롭다고 하는 김모(백석2리, 81세) 할머니는 이렇게 직접 찾아와서 쌀도 주고 얘기도 들어주어서 너무 고맙다고 하시며 눈시울을 붉혔다.
병곡면장(면장 강수창)은 이웃돕기의 실천이 연말에만 집중되지 않고 1년 연중 이어질 수 있도록 관내 공장과 사찰, 출향인들에게 어려운 이웃을 소개하는 등 홍보를 통해 백미 등의 기탁품을 접수받아 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층 및 경로당 어르신에게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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