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푸른농촌 희망찾기 지역농업 특성화 사업' 최우수 도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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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푸른농촌 희망찾기 지역농업 특성화 사업' 최우수 도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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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5일 오전 10시에 농촌진흥청에서 최종 평가받어

^^^▲ “푸른농촌 희망찾기 지역농업 특성화 사업” 최우수 도시 도전
ⓒ 뉴스타운 김종선^^^
원주시는 농촌진흥청에서 추진하는 “푸른농촌 희망찾기 지역농업 특성화 사업” 도시농업 분야평가에서 예선 1위를 차지하였으며 9월 15일 오전 10시에 농촌진흥청에서 최종 평가를 받는다고 밝혔다.

“푸른농촌 희망찾기 지역농업 특성화사업은”은 시․군별 경쟁력 있는 특화 분야를 신청받아 4회의 심사평가에 따라 우수 시․군에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사업으로써 최종 평가에 참여하는 10개 분야 15개소 중 5개소 내에 선정되면 국비 7억원을 지원 받을 수 있다.

원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최지현)에서는 지난 2009년부터 도시농업분야에 다양한 사업을 전개 중으로 농업기술센터내 도시농업 모델학습원 조성, 157세대 시민에게 텃밭가꾸기 기술지도, 생활원예 체험교육, 다양한 계층의 원예 치료교육, 아파트 베란다 텃밭상자를 개발하였으며,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인적 인프라 구성 등을 통해 합리적으로 사업을 전개해 왔다.

또한,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1일 농부체험’의 성공적인 진행으로 실증 시험포(농장)를 일반 시민에게 개방하여 다양한 농촌체험과 지속적인 자연교육이 이뤄지도록 상시 농촌체험학습장을 운영하고 있다.

원주시 관계자는 최종평가에서 국비를 지원 받게 되면 도심 내에서 보고 느끼고 즐기는 농업의 활동이 전개되도록 팜하우스(farm house)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원주가 전국제일의 도시농업메카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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