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문턱에서 한가한 농부의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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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문턱에서 한가한 농부의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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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영글어가는 벼이삭을 바라보는촌노

^^^▲ 가을의 문턱에서 한가한 농부의 여유
ⓒ 뉴스타운 김종선^^^
원주시 문막읍 궁촌2리의 마을에서 만난 80세의 할아버지 "장마도 지나가고 이제 벼익는 소리만 들렸으면 좋겠다"는 바램이다. 문막읍 취병리에서 살다가 이곳에 정착한지 근 30여년이 넘는다는 할아버지 햇살이 내리는 오전 궁촌2리에서 만난 할아버지는 담배 한대를 입에물고 길게 연기를 뿜어가면서 들녁을 바라본다.

지루한 장마도 걷히고 이제는 벼가 익는 일만 남았다면서 아들은 지금 회사에 다니고 있어 가정적으로도 여유롭다는 할아버지 아직은 초록색으로 논의 색갈이 번져 있지만 추석이 지나면 누런게 들판이 변할 것이라면서 이번 추석에는 아무래도 햇쌀을 조상님께 바치지 못 할 것 같다는 아쉬운 말이다.

80살의 나이에도 아주 건강한 할아버지 오래 오래 행복하게 사세요!!!

^^^▲ 가을의 문턱에서 한가한 농부의 여유
ⓒ 뉴스타운 김종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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