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업면 새마을단체 '사랑의 고구마' 수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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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업면 새마을단체 '사랑의 고구마' 수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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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독거노인 분들께 사랑의 고구마 전달

^^^▲ 흥업면 새마을단체 『사랑의 고구마』수확^^^
원주시 흥업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성철)와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영순)는 9월 10일 매지리 무수막 일원에서‘사랑의 고구마’를 수확했다.

이날 오전 8시부터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5월 심은 고구마를 수확하여 관내 독거노인 분들에게 사랑의 고구마를 전달하고 시식코너를 운영하는 한편 저렴한 가격에 현장판매도 함께 하여 많은 흥업면민들이 참가하여 단합된 분위기를 보였다.

한편, 흥업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에서는 2009년에도 사랑의 고구마 심기 행사로 마련한 수익금을 관내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등 소외계층을 위한 지원사업에 사용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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