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파화예디자인연합회, Wedding Festival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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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파화예디자인연합회, Wedding Festival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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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란 회장,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이 우리 청파디자인연합회 회원들의 능력...자긍심 가져달라!

^^^▲ 추계대학 개강식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청파디자인연합회 회원들은 무에서 유를 창조할 수 있는 능력을 소유하고 있다는 자긍심을 가져달라"

"오늘 개강되는 추계대학이 진정 화예인들에게는 정보교환의 장이요 축제의 장이되고 화예분야 발전의 원동력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는 사단법인 청파화예디자인연합회 이금란 회장이 2010 추계대학 개강식에서 강조한 말이다.

사)청파화예디자인연합회(회장 이 금란)가 지난 9일(목) 13시 서울 공릉동 이스턴캐슬 2층 예식홀에서 이금란 회장과 김딜수 서울휘경웨딩문화원 대표 그리고 화예업에 종사하는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0 청파화예디자인연합회 추계대학" 개강식을 가졌다.

이 금란 사단법인 청파화예디자인연합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Wedding 꽃 문화도 단순한 형태에서 벗어나 전문적인 예술로서 발전시켜나가야 한다"면서 "오늘 개강되는 추계대학이 화예인들간에 만남과 정보교환을 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해야된다는 취지에서 추계대학을 개강했다"며 "오늘의 이 자리가 청파화예전문인들에게 뜻 깊은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또 "꽃은 많은 사라들과 환경의 분위기를 좌우할 수 있고 우리는 그 꽃들을 자유자재로 만들수 있는 사람들이라면서 이는 무에서 유를 창조할 수 있는 우리만의 능력이라고 말했다.

이 회장은 특히 "청파화예디자인연합회 회원으로써 자긍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서울휘경웨딩문화원 김 달수 대표는 축사를 통해 "자신은 지난 날 웨딩홀을 경영하기 일본 등 선진 해외여행을 한 바 있다면서 이때 지신이 해외에서 느낀 웨딩 꽃 문화와 국내 꽃 문화를 비교하면서 창조성을 강조했다.

김 대표는 이자리에서 "이제는 틀에밖힌 꽃이 아닌 자기만의 독특한 꽃 문화만이 화예디자인들이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이라면서 청파화예디자인염합회 회원들의 무궁무진한 발전을 기원했다.

서울 추계대학에 참석한 서 미화씨(SM 플라워세상 대표)는 "오늘 사단법인 청파화예디자인협회에서 주최하는 추계대학에 참가해 강의를 듣다보니 앞으로 전문가로서의 자부심을 느낄 수 있겠다면서 이런 자리를 마련해 주신 이금란 회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또 다른 참석자 윤원숙씨(가임 플라워 회장)는 " Wedding 꽃은 당일이면 보고 없어지는 단순한 꽃장식이라고 인식을 하겠지만 전문적 예술로서의 발전시켜야 한다는 이금란 회장님의 말에 공감대가 형성된다"고 말하면서 화예인들에게 정보 교환의 장을 마련해 준 청파화예디자인연합회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 청파화예디자인연합회 이금란 회장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Wedding Festival 축사서울 휘경웨딩문화원 김달수 대표가 9일 Wedding Festival이 열리는 이스턴캐슬 행사장을 찾아 축사를 하고 있다.^^^
^^^▲ 꽃으로 장식 된 웨딩케익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웨딩케익및 꽃 장식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Wedding Festival 참가 기념사진 청파화예디자인연합회 회원들이 Wedding Festival이 끝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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