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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 ||
시는 추석을 앞두고 제수용 및 선물용으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농․수․축산물과 일부 공산품에 있어 수입산을 국내산으로 속여 파는 원산지 위반 행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대형유통업체, 재래시장 등을 대상으로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검사를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농축산물, 수산물, 공산품의 3개반을 편성해 각 반별로 검사일정, 검사대상 등을 정해 활동하게 된다.
주요 점검내용은 수입물품 중 수입산을 국내산으로 허위표시하거나 원산지 표시를 하지 않은 경우, 국내산으로 오인하도록 한 표시, 표시를 변경하거나 손상시키는 행위 등이며, 위반업체가 적발되면 관계법에 의해 과태료, 과징금, 형사고발 등의 강력한 제제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포항시 관계자는 “이번 합동단속은 소비자와 국내생산을 보호하기 위한조치”라며 “제수용품이나 선물 용품을 구입할 때는 반드시 원산지표시를 확인해 속는 일이 없도록 하고 위반사례를 발견했을 때는 관계기관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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