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경찰서, 휴일 없는 태풍피해 복구에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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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경찰서, 휴일 없는 태풍피해 복구에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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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도 반납하고 농민들의 희망을 주기위한 봉사활동 실시

^^^▲ '과수 농가를 돕기 위한 직거래 장터' 9월 6일 오전 9시 경찰서 현관에서 태풍피해 과수 농가를 돕기 위한 직거래 장터를 개장했다. 이날 떨어진 사과 465kg을 경찰서 직원에게 판매해 태풍피해 과수 농가의 시름을 덜어 주었다. ^^^
홍성경찰서(서장 서연식)는 지난 9월 4일부터 6일까지 경찰관 및 전․의경 330명을 동원하여 홍성군내 태풍피해 농가에 대해 복구 작업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태풍 곤파스로 고통을 받고 있는 과수 및 시설재배 농가에 대해 휴일도 잊고 떨어진 사과 줍기, 파손된 하우스 철거 등을 실시하여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힘을 실어주었다.

또한 홍성경찰서는 9월 6일 오전 9시 경찰서 현관에서 태풍피해 과수 농가를 돕기 위한 직거래 장터를 개장했다. 이날 떨어진 사과 465kg을 경찰서 직원에게 판매해 태풍피해 과수 농가의 시름을 덜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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