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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경찰서 경찰관과 의경 총 1,300명이 피해복구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 ||
박진규 서장은 간부들과 피해복구 활동에 직접 참여하면서 지속적인 피해복구 대책을 마련하고, “태풍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고 시름하고 있는 농민들을 위해 경찰이 성실과 책임으로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당진읍 수청리 최명수씨는 “이번 태풍으로 비닐하우스가 모두 무너져 농작물 수확도 못하고 있었는데, 경찰관들이 주민들을 위해 팔을 걷어 부치고 도와줘서 시름을 덜 수 있게 되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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