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서 성실과 책임으로 태풍피해 복구에 앞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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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서 성실과 책임으로 태풍피해 복구에 앞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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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 등 총 1,300명이 과수원 135,600평, 비닐하우스 108개동 복구

^^^▲ 당진경찰서 경찰관과 의경 총 1,300명이 피해복구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당진경찰서(서장 박진규)는,지난 9월4일(토요일)부터 4일간 태풍 곤파스로 인한 낙과와 시설하우스 파손 등으로 시름하고 있는 당진지역 농민들의 근심을 덜어주기 위해 경찰관과 의경 총 1,300명이 피해복구 활동에 앞장서고 있으며, 지금까지 과수원 135,600평, 비닐하우스 108개동을 복구하였고, 피해복구가 끝날 때까지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진규 서장은 간부들과 피해복구 활동에 직접 참여하면서 지속적인 피해복구 대책을 마련하고, “태풍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고 시름하고 있는 농민들을 위해 경찰이 성실과 책임으로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당진읍 수청리 최명수씨는 “이번 태풍으로 비닐하우스가 모두 무너져 농작물 수확도 못하고 있었는데, 경찰관들이 주민들을 위해 팔을 걷어 부치고 도와줘서 시름을 덜 수 있게 되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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