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 이제는 필수 스쿨존 안전운행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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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이제는 필수 스쿨존 안전운행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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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예방에 민 관이 하나되다

^^^ⓒ 영덕군청 사진제공^^^
영덕군(군수 김병목)에서는 지난 3일 영덕읍 시가지 일원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교통사고 사상자 줄이기’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9월 개학시즌을 맞아 스쿨존내에서의 학생보호와 교통사고로 인한 사상자를 줄이기 위해 영덕군과 경찰서, 교육청, 녹색어머니회를 비롯한 버스, 택시 등 운송사업체와 모범운전자회, 영덕중앙상가연합회원등 150여명이 어린이보호구역에서의 불법 주정차 금지, 정지선 위반행위 금지와 교통법규 준수 등 군민계도를 위해 마련했다.

이번 캠페인은 교통약자에 대한 사고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영덕군과 경찰서, 교육청, 녹색어머니회와 교통관련단체, 운송업체가 한마음이 되어 사고예방에 민 . 관이 하나 되는 뜻 깊은 계기가 되다.

군 관계자는 “스쿨존(어린이보호구역)정비를 위해 지난해 영덕초등학교와 영해초등학교 등에 3억을 투자했으며, 야성초등학교와 축산항초등학교에 1억2천만 원을 투자해 정비를 완료했다”며 하지만 아직 상당수 운전자들이 스쿨존 내 불법 주정차와 과속 등으로 어린이보호에 무관심 해, 내 자녀가 학교에 다닌다는 심정으로 어린이보호구역에서의 안전운전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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