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과 지역주민 누구나와 어울리는 지역문화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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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과 지역주민 누구나와 어울리는 지역문화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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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틀담복지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계양산 숲속 이야기'


인천시 계양구 노틀담복지관(관장 김희순)은 오는 9월 11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계양산 숲속 이야기”라는 주제로 장애인은 물론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하여 어울릴 수 있는 지역문화행사를 개최한다.

노틀담복지관 앞마당 및 솔숲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가을의 문턱, 9월에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장애”라는 담을 허물고, 지역주민 간에 훈훈한 정도 나누고 다양한 먹거리, 볼거리, 놀거리를 통해 멋진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바라며 준비된다.

가족은 물론 이웃과 지역 안에서 훈훈한 정을 나누고 싶은 사람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돼지 바비큐, 순대, 두부김치, 김밥, 생맥주 등의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아동들을 위한 마술 및 비누방울 공연, 통기타 연주 및 댄스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도 준비된다.

행사문의 전화는 노틀담복지관 032) 542-3711. 담당 윤 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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