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추석연휴 기간동안 포항-울릉 여객선을 이용한 귀성객은 5,700여명으로 올해는 이보다 5%가 증가한 6,100여명이 여객선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포항해경은 8월 23일부터 9월 19일까지 28일간 추석연휴기간 전 준비기간을 갖고 추석연휴 특별교통 준비에 철저를 기하여 국민들에게 편안하고 안전한 바닷길 제공에 나선다.
포항해양경찰서 주관으로 지방해양항만청 , 해운조합 등 유관기관과 사전대책회의를 가져 서비스 개선 및 수송시설 안전점검 및 유관기관 협조체제에 대해 점검할 방침이다.
또, 추석연휴기간인 9월 20일부터 24일까지 특별교통 안전대책본부를 설치 운영하여 기상 악화시 운항통제 철저, 여객선 항로상 경비함정 순찰 강화, 안전항해 정보제공 서비스 강화 등을 통해 국민들에게 편안하고 안전하게 바닷길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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