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 불우이웃 주거환경 개선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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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공사, 불우이웃 주거환경 개선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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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지사 ,8월14일부터~8월19일까지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

^^^▲ 한국석유공사 여수지사 임직원은 지난 8월14일부터 19일까지 불우이웃 세대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수행하였다.^^^
한국석유공사(사장 강영원) 여수지사는 8월14일부터~8월19일까지 인근의 불우이웃 세대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수행하여 주민들로 큰 호응을 받았다.

이번 주거환경 개선 사업은 사랑의 열매와 공동 주관하여 삼일동 사회복지사가 추천한 국민기초수급자를 대상으로 도배․장판, 등기구, 씽크대, 세면대 등을 교체해 주어 불우이웃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였다.

양희영 여수지사장은 “한국석유공사가 국민에게 사랑받는 세계적 국영석유회사로 거듭나기 위해 비축기지 인근 지역사회와 주민에게 먼저 다가가는 사회공헌활동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석유 공사는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이러한 사업을 통해 지역과의 유대관계 제고 및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는 공사로서 지역사회에 일익을 담당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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