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창사 20주년 페스티벌 펼쳐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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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창사 20주년 페스티벌 펼쳐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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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 라디오 공개방송으로 축하의 의미 다져

^^^▲ 손담비
ⓒ 이지현^^^
^^^▲ 조PD와 정슬기
ⓒ 이지현^^^
^^^▲ JK 김동욱
ⓒ 이지현^^^
^^^▲ 정인
ⓒ 이지현^^^
^^^▲ 원 모어 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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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프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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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환
ⓒ 이지현^^^
올 해로 창사 20주년을 맞은 SBS가 8월 17일부터 22일까지 약 일주일 동안 창사 20주년을 축하하는 특별한 무대를 가진다.

Tomorrow Festival (투모로우 페스티벌) 이라는 타이틀로 펼쳐진 이 축하의 자리는 SBS 목동 신 사옥 및 오목 공원 일대에서 펼쳐진다.

특히 SBS는 자사 라디오의 대표 프로그램인 '컬투의 두시 탈출 컬투쇼'(17일), '김창완의 아름다운 이 아침'(18일), '달콤한 밤 양정아입니다.'(19일), '이봉원 박미선의 와와쇼'(20일), '박소현의 러브 게임'(21일)의 순서로 17일부터 21일까지 이어지는 릴레이 공개 방송을 통해 시민들과 함께 자사의 20주년을 축하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 공개 방송에는 손담비, 세븐, 샤이니, 슈프림팀, 이승환, 조성모, 코요태, 제국의 아이들, 채연, 서인국, 환희, 옴므, 아이유, 유키스, 틴탑, 인피니트, 다비치, 원투, 시크릿, 허니 패밀리, 조피디, 정슬기, 에즈원, JK 김동욱, 정인, 인순이, 박미경, 원모어 찬스, 현철, 서주경, 강진 등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다양한 장르의 가수들이 총 출동하였다.

'내일을 봅니다'라는 캐치 프라이즈에 걸맞게 공개 방송 뿐만 아니라 한국 미디어 사상 최초 미디어 아트 축제를 펼친다.

입체 영상쇼와 미디어 아트 영상쇼, 미디어 아트존에서 펼쳐지는 미디어 아트 오브제 전시 등이 22일까지 이어져 SBS 목동 사옥과 오목 공원을 찾는 시민들이 누구라도 새로운 미디어 아트를 접할 수 있도록 하여 시민과 함께 하는 방송으로서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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