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전시대비 을지훈련 마무리
스크롤 이동 상태바
오산시, 전시대비 을지훈련 마무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가비상사태시 상황에 맞는 대응조치 숙달 훈련

^^^▲ 전시대비 을지훈련^^^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16~19일까지 실시된 '2010 을지연습'에 320여 명이 참가해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전시대비 피해복구 훈련 등 3박 4일간의 일정을 성공리에 마무리 했다.

이번 훈련은 전시 또는 국가비상사태 발생시 상황에 맞는 대응조치 절차를 숙달하는 훈련으로 △각종 재해·재난 상황 가상 훈련 △피해상황 파악 및 분석 △산업시설 복구대책수립 및 응급피해복구 실시 △유관기관과의 협조체제 구축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연습을 실시했다.

특히, 주요시설인 은계대교, 대형마트 피폭에 따른 피해복구 도상훈련을 안수현 부시장의 주재하에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를 이루어 면밀히 전보다 더 잘 처리했다는 관계기관의 평가를 받았다

곽 시장은 마지막 날인 19일 일일상황보고회의 석상에서 실과소장에게 "을지연습 동안 제기된 문제점은 내년 충무계획에 반영하라"며 국가안보를 위한 계속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또한, 성공적인 훈련을 위해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을 한 군·경·관의 노고를 치하하고 실제훈련에 애쓴 오산시의회와 사회단체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곽 시장은 "평시 민·관·군의 안보에 대한 협조체제 유지가 중요하다"면서 을지연습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한편 2010년도 을지연습은 16일부터 19일까지 전국 자치단체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