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의 내용보다는 진실인가 허위인가가 가장 근본적인 문제라는 지적은 정말이지 타당한 지적이 아닐 수 없다.
무슨 일을 할 때 그것도 개인이 아니라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그것도 국민의 세금이 들어가는 대규모 공사를 하려면 솔직하게 국민들에게 호소하고 설득하고 이해를 구해서 공사를 하는 것은 상식 중의 상식이다.
본건시대의 왕이 지금의 대통령이 아니다. 봉건시대야 왕들이 지맘대로 하고 국민은 배운것이 없으니 자기들이 국민을 계도해야 한다는 생각이 있었는지 모르지만 지금은 국민들이
국가 지도가급 인사들보다 더 똑똑하거나 최소한 그듦반큼의 지식과 지혜가 있다.
무슨 뚱딴지 같은 발상으로 그것이 마치 창조적 역발상의 산물인 것처럼 밀어부치면서 국론을 분열시키는 이런 정권은 위 글에서 말했듯이 이제 절대 그 2기는 있을 수 없다.
시장에 나가 막걸리 한잔씩 들이키는 현장에 가보아라. 현정권의 무지막지한 무식, 무지막지한 돌출행동, 무지막지한 부자 더 잘살게 만들어주기, 중산층과 서민은 발가락의 때만큼도 안되는 존재해서는 안될 존재라고 인식하는 정권은 이미 국민들로부터 외면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금방 확인할 수 있다. 민심은 청와대나 여의도 국회에 있는 것이 아니라 시장이나 일터에 존재한다.
한국손해라고 전문가 반대에도 고의로 환율인상 세계최고 미국무기수입과 일본적자무역으로 더비싸게수입등
환율인상 더손해봐 외국빚을 2000조가까이 엄청나게 만들고 독도를 일본땅올리라 팔아먹으려한것과
재벌부자위해 감세와 월급은 내리고 물가와 일반세금올려 IMF같이 한국경제망친것도 특검하라
또 전두환 노태우적 당시 군작전권까지쥔 미국이 전두환 노태우에게
군대이동권과 총기사용권 허가해 광주와 전국서 불법쿠테타 군사독재 반대하던 애국국민과 학생학살로
군사정권이 집권했다고 미국에 고맙다고 퍼주기로한 중국견제 서해안기지건축비와 매년 미군주둔비용 2조원주기로 협정한 매국노들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