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경구 송윤아 부부 '차움' 통해 아들 제대혈 보관 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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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경구 송윤아 부부 '차움' 통해 아들 제대혈 보관 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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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형 병원 차움 바이오 인슈어런스 제 1호 고객으로 등록 완료

국내 최초 고품격 멤버십 병원 ‘차움’(www.chaum.com)은 설경구 송윤아 커플이 지난 8월 초 태어난 아들의 미래 질병에 대비해 제대혈 줄기세포의 보관을 차움 바이오인슈어런스 측에 의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설경구 송윤아 부부는 차움 바이오인슈어런스 제 1호 고객으로 등록하게 됐다. 바이오 인슈어런스는 혹시 모를 질병에 대비해 자가 줄기 세포를 보관해 두는 미래 건강보험으로 말초혈액줄기세포, 면역세포, 지방줄기세포, 제대혈 보관 등의 프로그램이 있다. 이 중 제대혈 줄기세포를 제외하고는 어른들에게서도 추출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최근 자가 줄기세포를 이용한 난치병 및 기타 질환 관련 치료 연구 결과들이 속속 나오고 있어 바이오 인슈어런스의 보관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향후 수 년 내 줄기세포를 이용한 치료가 상용화 되어 생명연장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세계 최초의 개인 맞춤형 의료 센터 차움은 지난 8월초 부터 시험 운영에 들어갔으며, 2달 간의 시험운영 기간을 거쳐 10월 오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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