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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 경제교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신내2동 자치회관에서는 지역내 초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 과정으로 "제2기 어린이 경제교실" 강좌를 개설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중랑구에 따르면 신내2동 "제1기 어린이 경제교실" 은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3개월 과정으로 둘째, 넷째 토요일에 운영한 결과 학부모들이 지속적인 강좌개설을 요청하는 등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에 "제2기 어린이 경제교실" 은 오는 9월 11일 개강해 11월까지 매달 2회씩 총 6회에 걸쳐 실시되며 학교수업이 없는 놀토에 신내2동 자치회관에서 어린이 경제신문 경제교육 지도사 선생님을 초청해 이루어진다.
또한 마시멜로이야기와 같은 유명한 경제동화를 읽어보고 자신의 잘못된 용돈 사용법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게하고, 용돈 마법사라는 보드게임을 해보면서 자신의 용돈이 어떻게 쓸데없이 소비되는가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도 갖는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자신만의 용돈관리방법을 생각해보고 용돈관리장을 쓰는 방법을 터득해 실생활에서 이용할 수 있게 한다.
접수기간은 8월 한달간이며 4권역 자치회관(상봉1동, 망우본동, 신내1․2동)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신내2동 자치회관에서 방문 신청을 받는다.
신내2동 자치회관 관계자는 "놀토에 자치회관을 개방해 아이들이 의미없이 놀토를 보내지 않고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만들었다."고 말하면서 "많은 어린이들이 수업에 참여해 좋아하는 걸 보니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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