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문 광화문 국민앞에 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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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문 광화문 국민앞에 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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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개월 복원마무리

^^^▲ 현판이 열리고있는 광화문.현판을 가리고 있던가리개사 풍선으로 올려지고 있다.
ⓒ 뉴스타운 이인석기자.^^^
광복절인 15일 조선왕궁의 정궁(正宮)인 경복궁의 정문인 광화문이 45개월간의 복원 대장정을 마치고 현판 제막식과 함께 일반에게 공개 되었다.

복원된 광화문은 1865년 경복궁 중건 때 모습 그대로이며 동.서.수문장청 등 6개의 부속건물도 함께 복원 되었다.1926년 일제에 의해 강제로 제자리에서 옮겨진 후 84년 만에 완전하게 원래 모습을 되찾은 광화문을 볼수 있다.

^^^▲ 광화문 현판.훈련대장 임태영이 쓴 한자를 디지털로 복원한 글자.
ⓒ 뉴스타운 이인석기자.^^^
문루 상츨부에 걸리는 광화문의 얼굴인 현판글씨는 1865년 경복궁 중건당시 훈련대장 임태영이 쓴 한자를 디지털로 복원했다.

1968년 콘크리트로 광화문을 복원할때 걸었던 현판은 박정희 전 대통령이 한글로 썼었다.오옥진 각사장이 새기고 양용호 단청장이 채색했다.

^^^▲ 새롭게 단장한 광화문.현판식 행사..
ⓒ 뉴스타운 이인석기자.^^^
^^^▲ 현판식 행사.현판을 가린 가림천이 풍선으로 올려지고 있다.
ⓒ 뉴스타운 이인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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