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자체들의 야간 민원창구에 이어 구리시가 휴일에도 인감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도록 오는 14일부터 미원실에서 인감증명서를 발급하기로 결정했기때문이다.
구리시(시장 박영순)는 오는 14일부터 매주 토․ 일요일 09시부터 18시까지 시청 민원실내에서 인감증명서를 발급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근무시간 내에 민원발급이 어려운 직장인, 맞벌이 부부등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실시하게 됐으며, 운영대상은 인감증명서 발급으로 시민의 입장에서 최소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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