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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양동마을은 조선시대 전형적인 양반마을로서 현재 150여 호의 대소고가가 보존되어 있어 마을 전체가 중요민속자료 제189호로 지정된 양동민속마을은 월성손씨와 여강이씨의 가문이 대대로 살아오고 있는 조선시대의 전형적인 양반마을입니다.
양동마을에는 현재 국보1, 보물 4, 중요민속자료12, 유형문화재 2, 기념물 1, 민속자료 1, 향토문화재2, 등 총 23점의 지정문화재가 있으며 조선조 양반 8 현의 한 사람인 회재 이언적 선생이 출생한 곳이기도 합니다.
또한, 많은 문제점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세계적 관광명소로 떠오르는 경주 양동마을이 숙박시설과 화장실, 주차공간 부족, 농기구 창고와 슈퍼가 그대로 노출되고 있어 흉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관광객이 평소보다 많이 찾아오지만, 주차시설이 부족해 양동마을로 들어오는 도로변, 임시로 초등학교 운동장에 주차하고 있어 이곳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이 많은 불편을 받고 있어 대책이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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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마을도 하회마을의 회료포처럼 강이 돈다고 하는데....4대강 준설작업으로 강모양이 바뀌고 그럼 주변이 변형되면 문화유산등재가 최소 될수있다고 하네요...
들은 예깁니다...^^
독일의 어느지역도 취소된곳있다고 하더라구요..난개발로 인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