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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군청 목요토론회’^^^ | ||
이번 토론회에서 동부건설(주)측이 석문면 교로3리 일원에 계획면적 61만3000㎡(육상부 34만6000㎡, 공유수면 26만7000㎡)에 석탄화력발전소 500MW 2호기를 건설하기 위해 지난 2월 공유수면매립기본계획반영을 위한 사전환경성검토서 초안 주민공람 및 설명회가 지역주민의 반대로 무산되었고, 이어 3월 당진군의회에서도 동부건설 화력발전소 건설 추진 반대 결의문이 채택, 건설 예정지역이 당진군의 대표적인 왜목관광지 지선에 회처리장 건설에 따른 관광지 패해, 당진지역 대기환경이 2015년 기준 초과 문제, 당진지역에 한국동서발전(주) 9, 10호기 추가 계획, GS EPS도 3, 4호기 추가계획, 현대그린파워화력으로 동부화력발전소 추가 시 1,140만KW로 세계최대 화력발전소가 위치하는 불명예 지역 등에 대해서 각 부서장의 열띤 토론이 진행되었다.
이날 동부건설 화력발전소 건립 계획에 석문면 교로3리 일부 주민들의 찬성한다는 의견이 있으나, 당진군은 현행 법적이 테두리 내에서 조치할 수 있는 권한은 없다는 이야기다.
하지만 관광지개발 및 보전대책 관련, 환경(사전)영향평가 관련, 공유수면매립 기본계획반영 관련, 전력수급계획 반영 관련, 농지, 산림, 도로, 건축 등 당진군 행정권한 범위에서 동부건설 화력발전소 건립 계획을 반대한다고 결론을 내렸다.
한편 이철환 당진군수도 수차례 동부화력발전소 건립에 대해서 반대 의견을 피력한바 있다. 장영수 부군수는 ‘목요토론회’가 각 부서에서 결정하기 어려운 현안사업에 대해서 부서장의 토론을 걸쳐 해결방안을 마련하여 군수가 신속 정확하게 군정을 결정하도록 돕는 토론회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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