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루시퍼' 10만장 돌파 기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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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루시퍼' 10만장 돌파 기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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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 17일만에 음원차트 휩쓸며 인기몰이

샤이니의 2번째 정규앨범 '루시퍼'가 발매 17일 만에 음반 판매량 10만장을 돌파했다.

6일 오전 샤이니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7월 19일 발매된'루시퍼'(LUCIFER)가 온라인에서 2만 8135장, 오프라인 매장에서 8만 131장 등 총 10만 8266장의 판매량을 기록(8월 4일 기준)했음을 밝혔다.

이는 2010년 발매된 앨범으로는 슈퍼주니어 정규 4집 '미인아', 소녀시대 정규 2집 'Oh!'에 이은 세 번째 기록이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샤이니가 폭발적인 가창력과 무대 매너로 음악 팬들의 호평을 받으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만큼 앨범 판매량은 더욱 늘어날 것이다"고 전망했다.

샤이니의 정규 2집 '루시퍼'는 발매되자마자 온라인 각종 차트의 상위권을 차지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 편 샤이니는 지난 2008년, 정규 1집 앨범으로 11만 3690장의 판매고를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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