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화재예방 감지기 보급 안전효과 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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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화재예방 감지기 보급 안전효과 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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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성동,채운 의용소방대 독거노인등 단독경보형감지기 보급

논산소방서(서장 이종하)『2010년 화재와의 전쟁』선포와 관련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10%이하로 줄이기 위한 다양한 구상을 하고 있는 가운데화재취약 주거시설인 소외계층에 대한 단독경보형감지기 보급 설치사업을 펼치고 있어 인명피해 사고가 줄 것으로 보여 지고 있다.

논산소방서 지역지킴이 의용소방대에서는 강경, 성동, 채운 3개대가 지난 7월 한 달간 강경 87가구, 성동 100가구, 채운 99가구 등 총 286개의 단독경보형감지기를 보급 설치완료하고 주택안전점검도 무료로 점검하여 주어 화재예방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단독 경보형 감지기는 주택의 거실, 주방 등에 설치해 화재 시 연기를 감지하여 경보음이 자동 발생 해 거동이 불편한 노인이나 장애인들이 미리 대피할 수 있어 화재피해를 최소화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장비로 빌라형 주택 집들이 선물로 전해주면 아주 좋은 선물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종하 서장은 "단독경보형감지기 보급을 통해 화재취약계층의 화재피해가 대폭 감소할 것"이라고 말하며, "향후 단독경보형감지기 보급 대상을 더욱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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