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나라당 연찬회에서 나온 말에 의하면 박근혜 와 이재오 가 공동으로 당 대표를 맡아 일 하라고? 참 귀가 막키는 소리다. 국민의 지지율 36% 박근혜 와 국민의 지지율 0.1% 인 이재오와 같이 공동 대표 맡아 하면 절때 다수인 친이계가 다 행사 하고 박근헤는 허수 아비 노릇만 하란말인가? 그런 기발한 아디어는 역시 이재오 만이 할수 있는 것이다. 국민의 참 뜻을 아직 알지 못 하는것 같구만 할수 없이 홍사덕 의원과 같이 하나라당 하는것 보니 박근혜는 즉각 분당해서 새롭고 참신한 정당을 만들수 밖에 없겠구만 시간이 없다 즉각 실행 하여라. 아멘.
야 이노들아 너희들이 아무리 바락을 해서 박근혜를 비하 하고 욕을 해도 박근혜는 껏독도 안한다. 그럴수록 박근혜는 더 강해지고 더 많은 사람들이 지지 한다.너희들 지금은 그렇게 지꺼리지만 앞으로 1년만 있으면 추풍납엽처럼 다 떨어저 나갈놈들이다, 무어라고 해도 2012년에 우리나라 대통령은 박근혜 이다, 냉수 마시고 정신 차려라 그때 후해 해도 소용 없다. 우리는 박근혜 찍어줄 사람들이 다 MB 을 찍어 줬는대 그렇게 박근혜를 괄시 하면 안되지 천벌를 받을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이놈들아!! 정신 차려라!!!
그는 "기타 다른 선거와 달리 지금쯤이면 어느 정도 국민들 사이에서 대통령 후보로 인식이 되고 있어야 한다"며 "현재 그런 인물들은 한나라당 내에서는 박근혜 오세훈 김문수 정몽준 네 사람 정도고, 야권에서는 유시민 정동영 손학규 정세균 정도다. 이 8명 중 한 사람이 대통령이 된다고 봐야 할 것"이라고 단언했다.
김씨는 박 전 대표가 한나라당에 그대로 남아서 차기 대권 후보가 될 수 있을지를 묻는 질문에 "박 전 대표가 탈당할 가능성은 50% 정도 된다"고 주장했다.
그는 박 대표의 탈당 이유로 몇가지 이유를 거론했다. 우선 박 전 대표는 힘겨운 경선을 치러야 한다는 점을 꼽았다. 그는 "박 전 대표는 이명박 대통령을 비롯한 친이세력을 신뢰 하지 않고 있다"면서 "박 전 대표의 경우 함부로 경선장에 뛰어들기 어려운 점이 있다"고 말했다.
또 "국민적 지지도로 볼 때 박 전 대표 (지지도는) 당연히 압도적이다"며 "당연히 압도적인 사람이 본인이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는 큰 장을 생각하지 않고 그 좁은 장안에서 한나라당 내에서의 세력이나 파벌이라든지 이런 것들과 싸워야 되고, 자신이 대선후보가 되는가 안되는가를 결정한다는 것은 상당히 어렵다"고 분석했다.
김씨는 이 대통령과 박 전 대표의 만남에 대해서도 부정적으로 전망했다. 그는 "큰 구도로 보면 이 대통령과 박 전 대표가 만나도 다음 대선에 대해 서로 속 털어놓고 대화하긴 어려울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특히 이날 김씨는 한나라당 이재오 의원의 행보에 대한 큰 관심을 보였다. 그는 "이 의원의 복귀라는 것은 엄청난 의미를 갖는 것이다. 이재오라는 사람은 대개의 권력가들과는 달리 개혁을 해야 한다는 마인드가 굉장히 강한 사람이다"라며 "이재오 복귀는 다음 총선과 대선에서 한나라당 내에서 더욱 더 치열하고 격렬한 내전을 예고하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김씨는 야권의 전망에 대해 "다음 대선은 민주당으로선 굉장히 힘든 선거가 될 것"이라며 "여당엔 박 전 대표를 비롯해 중심적 인물이 있지만 야당에는 확고하게 대통령 후보감이라고 얘기할 수 있는 사람이 별로 없다는 인식이 국민들에게 퍼져 있고 그것이 선거 당일까지 크게 바뀌지 않을 것이라 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