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경찰서(서장 노혁우)는 지난 2월부터 서민생활 침해범죄며 민생치안의 핵심인 강․절도 범죄에 적극 대처하기 위한 방안과 직원분발을 위해 분기별로 관내 지구대, 파출소 중 강․절도 검거실적이 우수한 순찰팀을 ‘황산벌 포도마리(강 절도 잘잡는 “포도”와 으뜸으로 뛰어난 사람 “마리”)’로 선발 포상하여, 지역경찰의 자긍심을 높이고 선의의 경쟁을 통한 동기부여 및 검거역량 강화시행하고 있는 제도이다.
특히, 이번 2/4분기는 연무지구대 순찰 3팀(경위 김창석)을 ‘황산벌 포도마리’로 선정하여 표창 및 상금(30만원)을 수여하였으며, 연무지구대 순찰 3팀의 경우 농번기인 지난 4~6월 동안 지구대 관내에서 발생한 빈집털이 등 7건에 총 11명을 검거하는 성과를 거둔 팀으로 알려졌다.
노서장은 서민경제가 어려운 시기에 대표적인 민생침해범죄인 강․절도 범죄 근절 대책의 일환으로 ‘황산벌 포도마리’ 제도를 시행하여 지구대․파출소 등 지역경찰관의 범인검거 역량을 강화하고 주민 체감치안 만족도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발전 운영하여 민생생활 안정에 함께하는 경찰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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