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 선진문화 만들기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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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 선진문화 만들기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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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매월 4째 토요일에 모여 단체의 연합활동인 교통 캠페인을 꾸준히 진행할 것

^^^▲ 교통 선진문화 만들기 캠페인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구리시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고준선)에서 주최하고 구리시자원봉사단체네트워크 4분과 소속 청소년보호, 범죄예방, 교통, 재난관리를 주로 하는 봉사단체가 주관한 ‘교통 선진문화 만들기 캠페인’이 지난 24일(토) 전개됐다.

기동순찰대, 어머니폴리스, 학원차량연합회 등 봉사단체가 모여 돌다리사거리의 교통 혼잡 지역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는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차량과 보행자 통제를 하며, ▲정지선․중앙선은 생명선, ▲횡단보도 정지선은 도로 위의 안전밸트, ▲질서는 나의 얼굴․안전은 나의 생명이라는 현수막을 만들어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길을 건너가던 시민들은 봉사단체의 지시에 따라 길을 건넜고, 차량도 통제에 잘 따라 주어 원활한 교통 흐름이 이루어졌다.

앞으로도 자원봉사 단체 네트워크 4분과 팀은 매월 4째 토요일에 모여 단체의 연합활동인 교통 캠페인을 꾸준히 진행할 것이라고 했다.

또한,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지역 내 자원봉사 단체간 네트워크의 활성화를 위하여 ‘구리자원봉사네트워크’ 4개 분과가 공동의 목표를 가진 연합 봉사 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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