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경전철 백지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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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경전철 백지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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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부담 최소화등 개선방안 조속히 마련

^^^▲ 의정부경전철 추상이미지.
ⓒ 홍보실제공^^^
의정부시는 민선5기 출범과 함께 말이 많던 의정부 경전철 사업에 사업은 계속 추진하되 개통후 발생할지도 모를 시의 재정부담에 대한 우려, 도심구간 지하화의 타당성 여부, 운행노선 불합리등에 대한 집중적인 검토에 착수, 빠른 시일안에 결론을 내기로 했다.

지금까지 제기돼온 경전철사업의제반 문제점을 해결하기위해 전문학술용역기관에 용역을 의뢰하여 지역여건 변화에 맞는 합리적인 노선검토, 실제이용 수요, 요금제 개선에 반영할 방침이며,이를위해 경전철 협상 TF팀을 구성하고 협상.법률.철도.세무회계분야의 전문가들을 자문위원으로 위촉, 사업시행자의 협상을 최대한 시민의 입장에서 마무리할 계획이다.

2007년 8월에 착공한 의정부경전철 민간투자시설은 총예산 5천841억원으로 11.076 km 건설하게되며 공정률은 7월현재 71.85%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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