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여름철 물놀이 안전대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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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여름철 물놀이 안전대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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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지역에는 구명환등 인명구조장비를 설치

^^^▲ 여름철 물놀이 안전대책 추진
ⓒ 뉴스타운 김종선^^^
원주시는 방학과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이하여 많은 인파가 원주를 찾아 물놀이를 함으로써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대비하고자 오는 8월 22일까지 물놀이 특별 대책기간을 운영한다.

원주시는 물놀이지역을 특별관리지역 5개소와 기타관리지역 2개소를 지정하여 물놀이 안전 계도활동을 강화하여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 하도록 안전관리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물놀이 특별지역에는 지정면 간현관광지, 문막읍 취병유원지 호저면 칠봉 유원지, 부론면 흥호리 합수머리, 신림면 섬안이 지역 5개소와 신림면 당숲 , 지정면 판대유원지 2개소를 기타지역으로 나누어 안전요원 10명 시민수상구조대원 14명 수상안전 전문요원 6명, 자율방재단, 한국해양구조단 등 자원봉사단체와 함께 안전계도 활동을 강화한다.

또한, 위험지역에는 구명환 ․ 구명조끼 ․ 구명로프 등 인명구조장비를 설치하였으며 이용객이 유사시 사용하여 인명을 구조토록 하였다.

원주시 관계자는 물놀이 안전을 위하여 수영금지구역에서의 물놀이행위, 음주 후 물놀이 행위를 절대 금지하고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은 어린이 안전에 특히 유의할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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