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 '군민이 주인인 행복한 당진' 만들기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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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군, '군민이 주인인 행복한 당진' 만들기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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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환 군수 제안으로 조직 내 추진업무 등에 대한 자유토론 통해 민원서비스 개선

^^^▲ ‘나와 우리 발견의 시간’^^^
당진군은 ‘군민이 주인인 행복한 당진’만들기를 위해 군민의 봉사자로서의 기본자세와 자부심을 확립할 수 있는 기회를 갖기 위한 ‘나와 우리 발견의 시간’을 가졌다.

‘나와 우리의 발견 시간’ 갖기는 이철환 군수의 제안으로 조직 내 추진업무 등에 대한 자유토론을 통해 민원서비스를 개선하고 활기찬 직장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군청은 지난 19일 퇴근시간 이후, 읍․면은 20일 출근시간 이전에 가졌다.

군 공무원들은 공직자이기 이전 한사람의 군민으로써 행정을 바라보고, 군정의 발전 방향에 대한 생각과 민원인의 입장에서 우리 공직자의 자세와 태도를 바라 볼 수 있도록 부서장이 아닌 타 실과 부서장과의 대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민선 5기 출범과 함께 군정 방침인 ‘군민이 주인인 행복한 당진 만들기’ 위해 공직자로서 지켜야 할 윤리의식, 친절 서비스 등에 대해 교육하고 직원들은 업무 진행에서 느낀 대외적인 문제점을 제시하는 등 업무 전반적인 보고회의 형식을 탈피해 업무의 전반적인 진행 방향 및 해결책을 창출하는 자리가 되었다.

군 관계자는 “군조직의 발전을 위해 이론 교육에서 벗어나 공무원 개개인에게 친절 습관이 몸에 배도록 대면교육, 역할 연기, 칭찬하기 등 각종 실습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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