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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는 수평 수직이 조화롭게 소통 하도록 노력하는 이상진 청장과 체신청 및 우체국의 7급이하 직원 20여 명 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8‧9급 직원들의 사기 진작 방안’을 주제로 진행됐다.
또 지원하고 개발하는 청과 현업간 소통의 활성화와 신규 직원들의 조직 적응력 제고 등 다양한 사항을 현업 직원들의 진솔한 의견을 듣고 우체국을 더 좋은 일터로 만들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충청체신청은 직원 모두가 행복하고 신바람 나는 직장을 만들기 위해 2006년부터 ▲CEO멘토링 ▲신규직원 감성교육 프로그램 ▲연고지 전보의 활성화 ▲직원 행복수기 공모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 등 다양한 제도를 도입해 시행하고 있다.
이상진 충청체신청장은 “우체국은 꿈과 희망이 있고, 고객과 국민에게 사랑받는 좋은 직장이다”며, “국민과 함께하는 글로벌 한국 우정을 위해 직원들을 21세기 글로벌시대의 행복하고 유능한 인재로 키워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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