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정피앤에이, 철강소재사업 시너지 창출 위한 워크샵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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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피앤에이, 철강소재사업 시너지 창출 위한 워크샵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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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나인디지트 등 소재 관련 신사업 공동 추진 회사들 참가

삼정피앤에이가 종합철강소재기업로 도약하기 위한 행보에 나섰다. 철강원료 및 포장설비 엔지니어링 전문기업 삼정피앤에이(대표이사 윤용철)는 포스코를 비롯한 신사업 관련 회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철강소재사업의 시너지 창출을 위한 워크샵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13일 삼정피앤에이 본사에서 열린 워크샵에는 포스코와 삼정피앤에이가 인수한 도시광산업체 나인디지트, 제철세라믹,GK파트너스,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 등 삼정피앤에이와 공동으로 신사업을 추진중인 회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고

회사측은 말했다. 삼정피앤에이는 이 자리에서 향후 철강소재사업의 발전 방향과 공동 사업추진을 통한 시너지 창출방안등 핵심이슈에 대해 관련 회사들과 협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삼정피앤에이는 철강부원료사업 및 첨단금속소재사업, 도시광산과 산업폐기물이 관련된 자원재활용사업 등을 중점추진 소재사업군으로 하는 주요 전략과제를 선정한 배경과 추진경과, 향후 계획을 발표했다고 설명했다. 또 이 자리에 함께 한 제철세라믹은 도시광산 사업모델을, GK파트너스는 생태단지 사업계획에 대해 발표했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삼정피앤에이는 “우선 포스코패밀리내 전체 소재사업에 대한 연구개발(R&D)과 생산 및 판매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며 “포스코가 지향하는 종합소재사업에 발맞춰 사업협력체제를 강화해 2013년까지 글로벌 철강소재전문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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