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고품질 블루베리 본격 수확
스크롤 이동 상태바
원주, 고품질 블루베리 본격 수확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Kg당 약 35,000원에 거래 농가소득향상기대

원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블루베리 지역적응 실증시험과 고품질 품종을 선발하기 위하여 지난 2008년부터 판부면 서곡리, 호저면 만종리, 행구동 지역에 블루베리 지역적응 실증을 마친 후 금년부터 본격적인 수확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블루베리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생산되어 제공되는 농업유용미생물을 이용하여 재배하고 있으며 농약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고품질 재배로 생산하고 있다.

요즘 최고의 과실로 추천되는 블루베리는 생과이용 및 가공이용(잼, 와인, 냉동)등 으로 다른 과실보다 탁월하며 항산화 물질이 다량 함유되어있어 웰빙식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생산된 블루베리는 원주지역내에서 주문생산에 의해 거의 판매되고 있으며 Kg당 약 35,000원에 거래되고 있어 향후 농가소득향상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드림베리농장 김기연 대표는 처음에 초기투자 비용이 많아 부담은 있었지만 경영비가 적게 들고 판매가격이 높아 고소득 작목으로 적합하며 부녀자나 노약자가 손쉽게 관리할 수 있으나 수확기에 많은 노동력이 소요되는 단점이 있어 향후에는 도시소비자의 사이버 분양이나 농촌체험 유형으로 경영패턴을 바꿀 생각도 있음을 전하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