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죽도동 새마을 지도자 포스코 자매부서 방문
스크롤 이동 상태바
포항, 죽도동 새마을 지도자 포스코 자매부서 방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포항에 살면서 포스코 견학이 처음

^^^ⓒ 포항 북구청 사진제공^^^
포항시 북구 죽도동 새마을 협의회(회장 신원택) 및 부녀회(회장 이순희)회원 40여명은 지난 6일(화) 포스코 자매부서인 품질기술부를 방문하여 직원들의 건강한 여름을 위해 떡과 과일을 준비해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자매 결연을 맺고 있는 포스코 품질기술부(부장 조재홍)에서 주관하여 포스코 역사관과 선재 열연 공장 등을 둘러보고 포스코 직원들이 이용하는 구내식당에서 푸짐한 중식까지 제공받았다.

또한 새마을 회원들 중 일부는 “포항에 살면서 포스코 견학이 처음이다. 포스코의 웅장함과 쾌적한 환경에 놀랐다”며 “이렇게 귀한 견학을 시켜주신 품질기술부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