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합강정 주변 확 달라진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인제 합강정 주변 확 달라진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업비 7억6천8백만원 투입 소공원, 주차장, 도시계획도로 신설

^^^▲ 인제 합강정 주변 확 달라진다.
ⓒ 뉴스타운 김종선^^^
내린천 번지 점프, 슬링샷, 래프팅, 산악오토바이 등 모험레포츠로 각광을 받고 있는 합강정 주변이 새로운 모습으로 확 달라진다.

인제군에 따르면 사업비 7억6천8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합강정주변에 소공원, 주차장을 조성하고 인제읍 중심지와 연계된 도시계획도로를 신설한다고 5일 밝혔다.

소도읍 육성사업으로 이루어지는 이번사업은 2억4백만원의 사업비로 인제읍 중심지와 연계한 도시계획도로 L=400m를 개설해 이달말 준공을 앞두고 있다.

또한 합강리 277번지에 1519㎡의 부지면적에 4억원의 사업비로 만들어지는 합강정 소공원은 소나무, 잣나무 명품관목 147주와 철쭉, 진달래등 4300그루를 심어 숲이 우거진 도심지의 공원으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게다가 공원중심에 동심원광장을 만들어 육각정을 세우고 파고라 체련단련시설도 갖춰 볼거리와 휴식공간을 제공한다.

이와함께 1억6천4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주차면 94개소를 갖춘 A=3,000㎡의 주차장을 조성해 관광객들과 주민들의 편의시설을 한층 도모할 방침으로, 합강정소공원과 주차장은 올해 말 준공할 예정이다.

인제군관계자는 “합강정 주변 일대를 내린천과 함께 인제지역의 대표적인 모험레포츠 단지로 육성하기 위해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며“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유익한 편의시설이 될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