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식에서는 여성발전유공자를 시상하고 원주시가 추구하는 건강도시 건설을 위한 안전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결의문 낭독, 녹색 어머니회에서 준비한 아동안전지킴이 퍼포먼스도 진행된다. 식전행사로는 원주남성합창단 및 강원도립예술단의 축하공연에 이어 2부 행사는 루펜리 대표이사 이희자 CEO의 ‘나는 운명을 디자인 한다’ 특강과 락패밀리, 퓨전음악 공연 등이 있을 예정이다.
이번 특별강사인 이희자 대표는 원주출신으로 가정․업소용 쓰레기 처리기를 발명하는 등 국내 다수의 특허품 등록과 현재 루펜리 대표이사로 2010년 한국을 빛낸 창조 경영인 대상, 2008 제네바 국제발명가전에서 세계최고 여성발명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외 부대행사로는, 녹색생활실천 서명 캠페인 운동 전개, 여성․아동폭력 방지 ․ 다문화가정 인식개선 ․ 성매매방지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마련되어 있다.
원주시 관계자는 여성주간(2010. 7. 1 ~ 7)을 맞이하여 “여성과 아동이 안전한 사회! 행복한 원주”란 주제로 마련되는 이번 행사는 여성의 사회참여확대 및 권익신장을 통하여 여성발전을 도모하는 한편, 보다 안전한 사회! 행복한 원주! 를 만드는데 힘을 모을 것이라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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