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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선 원주시장님 혈세가 새고있어요도로 오른쪽은 흙이 있는곳도 없는 곳도 도색을 하지 않았다. ⓒ 뉴스타운 김종선^^^ | ||
지난 2008년도에는 차선도색을 한 지역 중에 60%이상이 프라이마(접착제를 바르고 차선을 입히는 방식)를 칠하지 않고 도색을 하여 대부분의 차선이 여름이 넘기면서 지워져 교통사고의 위험을 가져왔으며,
2009년에도 감독 소홀로 인하여 40~50%의 구역이 프라이마공법(접착제를 바르고 차선을 입히는 방식)을 사용하지 않고 그냥 도색을 하여 2개월도 안되어 차선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지워진바 있다.
이와 같이 시공업체에서 부실공사를 번복하고 있어 부실공사에 대한 감사청구를 하였으나 원주시청 감사담당부서에서는 주먹구구식의 감사를 한바 있다. 감사결과를 통보하면서 사후 이런 일이 발생 하지 않도록 감독을 철저히 한다고 공문으로 통보를 하였으나,
2010년에도 일부 일산동 차선도색 현장에서는(구 보건소와 환경청도로) 프라이마공법(접착제를 바르고 차선을 입히는 방식)을 하지 않고 그냥 차선을 도색 하였으며,
특히 문막지구 차선도색공사 구간에서는 설계에 의한 차선도색을 하여야 함에도 일부 구간은 차선도색을 하지 않았는가 하면 차선도색을 보이는 곳에만 하고 보이지 않는 부분에는 도색을 하지 않아 부실공사의 표본이 되고 있다.
문막공사구역중에 문막시장길은 한쪽부분에만 차선도색을 하고 먼지와 흙이 있는 오른편에는 차선도색을 하지 않았다.
은빛 길과 건등 로에도 일부 구간은 도색을 빼놓고 하는 부실공사의 흔적이 확연하게 남아 있는데도 원주시에서는 준공검사를 해 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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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선 원주시장님 혈세가 새고있어요도색구간이라고 표시한 일부 구간은 전혀 도색이 되지 않았다. ⓒ 뉴스타운 김종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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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선 원주시장님 혈세가 새고있어요일부지역은 사진에서 보이는 것과 같이 도색을 빼 먹은곳도 있다. ⓒ 뉴스타운 김종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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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선 원주시장님 혈세가 새고있어요지난해 공문을 통하여 다음부터 공사감독을 철저히 하겠다고 감사결과를 보내온 공문내용 ⓒ 뉴스타운 김종선^^^ | ||
금요일(11일)에 정보공개 청구를 한 후에 공사업체에서는 14일(월요일)일부 구간에 대하여 차선도색을 하고 16일 준공 검사를 받았다.
이와 같은 공사 진행에 대하여 부실공사의 의혹이 가는 것이다. 한 달 가까이 공사를 중단 했다가 정보공개청구를 한 다음날에 공사를 한 것은 납득 할 수가 없다.
원주시에서는 공사기간이 5월31일까지로 지체상금 52만여 원을 부과하였으나 어딘가 석연치 않은 부분이 많다.
더구나 6월 14일 부랴부랴 공사한 지역에는 차선도색을 공사하기 쉬운 곳만 골라서 했는가하면 사람들이 많이 왕래하지 않은 일부 구간은 전혀 도색을 하지 않은 곳도 있다.
문막시장길의 도로변에 있는 주차장의 차선은 도색이 되어 있는데 문막읍사무소앞 은빛7길의 주택가 주차장 차선의 도색을 전혀 도색이 되어 있지 않는 이유는 주차장도색은 차후에 다시 한다는 답변이다. 같은 구역에 같은 도색 공사를 하면서 어느 지역은 주차장을 도색하고 어느 지역은 주차장 도색을 별도로 한다고 하니 도무지 이해하지 못할 일이다.
공사를 종결하고 준공검사를 받으려면 공사구간에 대하여 감독자가 점검을 한 후에 준공검사를 내어 주어야 함에도 원주시청에서는 이 같은 공무원의 직무를 다하고 있지 않는다고 봐야겠다.
담당과장은 부실공사에 대하여 철저히 점검을 하겠다는 답변을 하였지만 일주일이 지났지만 부실공사의 흔적은 그대로 남아 있었다.
왜 이렇듯 차선도색의 부실공사는 반복되는 것일까? 차선도색은 원주시의 전 도로를 8~9개 구간으로 나누어 4월초부터 5월 말까지 2달간에 걸쳐 동시에 공사를 하고 있으나, 감독자는 교통 행정과에 토목직 한사람이 감독을 하고 있어 감독의 사각지대를 형성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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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선 원주시장님 혈세가 새고있어요일산동의 일부지역은 부실공사로 이뤄져 있다. ⓒ 뉴스타운 김종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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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선 원주시장님 혈세가 새고있어요은근슬쩍 공사를 피해 간곳도 많고 주차장중에 일부구간은 별도의 공사로 시행한다는 석연치 않은 답변이다. ⓒ 뉴스타운 김종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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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선 원주시장님 혈세가 새고있어요지난 2008년도 문막읍사무소앞의 부실공사 시공현장 감사결과에는 정당하게 공사를 한것으로 통보를 하였다. ⓒ 뉴스타운 김종선^^^ | ||
시공업체에서 의도적으로 차선도색을 하지 않고 공사를 청구하여 수령을 한것으로 드러나면 허위공무서위조가 아닌가? 그리고 부당공사비청구라는 비난을 벗어나기 어렵다고 본다.
지난 3년간에 걸쳐 부실공사가 반복되는 원주시의 차선도색공사 이는 원주시민들이 내는 혈세로 공사비가 나간다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공사감독을 하는 원주시공무원들이 공사감독을 부실하게 하면 혈세가 새는 것임을 명심하여 한다.
떠나는 민선 4기 김기열시장은 3년간 차선도색의 문제점을 개가 닭보듯 하였는데 제5기 민선시장에 당선된 원창묵시장은 과연 이렇게 시민혈세가 새는 것을 어떻게 막아 낼 수가 있는지 지켜 볼 일이다. 당선직후 원주시청사가 너무 방대하여 1.2층을 공공기관에 임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한바 있다. 눈에 보이는 커다란 세금절약은 당연히 하는 것이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3년간 지속적으로 혈세를 낭비한 현장의 문제점을 어느 시선으로 볼지 초선시장의 행보를 바라봐야겠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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