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 도로망 정비 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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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도로망 정비 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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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의 도로 여건을 제공하고자 지속적인 사업을 펼치고있어

인제군이 지역의 균형개발과 주민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지방도로 정비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인제군에 따르면 올해 지방도로 정비사업에 총 사업비 145억5천만원이 투입돼 군도 및 농어촌 도로 확․포장, 도로 및 교량 유지보수 등 24건의 공사가 차질없이 추진중에 있다.

군도 확․포장 사업으로 정자문-대암 확포장공사 4.3km에 62억원을 투입하여 지난달 준공을 마쳤고, 사업비 70억원이 들어가는 백담사입구~옥수골 도로 확․포장 공사 L=3.5km 지난달 착공을 하고 주민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빠른 진척을 보이고 있다.

또 농어촌도로 정비사업으로 차평~이평간 확 포장공사 L=3.56km에 5억원, 북면 103호(백담선) 노후포장구간 덧씌우기 L=6.5km에 5억원을 투입하여 70%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다.

이밖에 20건의 도로 및 유지보수사업에 3억5천만을 들여 조기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인제군 관계자는 “인제군을 찾는 관광객 및 지역 주민들에게 앞으로도 최상의 도로 여건을 제공하고자 지속적인 사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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