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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특강은 학우들간에 발생하는 집단따돌림의 실제, 금품갈취, 폭력 등으로 불안한 학교분위기에 대해 근본 원인의 실제와 학교폭력에 있어서의 피해자는 자신들이라는 새로운 인식주입과 함께 학교폭력의 유형 및 폭력발생 시 유형별 대처법을 소개한 김진녀 교수(한국상담교육협회 전임)는 최근 학교폭력 발생사례를 들며 사소한 행동들이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고 처벌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학생들에게 일깨워 주었다.
또한 학교 폭력에 있어서 자신과 타인을 지키기 위해서는 ‘자기 확신’이 가장 중요하며 그러기 위해서 ‘가치 인정하기, 탓하지 않기, 상대를 소중히 여기기’등을 강조하면서 더불어 ‘친구와 나와의 관계 이해, 부모와 나와의 자성’이 학교폭력 예방에 상당히 중요하다고 강조했다.특강을 들은 3학년 A학생은 “학교폭력이 다른 친구들에게 얼마나 큰 상처가 되는지 새삼 깨닫게 됐습니다. 학급에서 사소한 따돌림으로 학우들간에 불목이 없도록 함께 노력하여 모두가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며 청소년 특유의 멋쩍음으로 웃음꽃을 피었다.
한편 교감 선생님은 “앞으로 학생뿐 아니라 교사,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 특강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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