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우체국, 어려운 이웃에게 생필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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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우체국, 어려운 이웃에게 생필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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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라면, 화장지 등 생필품 및 난방유 지원

^^^▲ '어려운 이웃에게 생필품 전달'^^^
청양우체국(국장 한선희)은 우체국예금 사회공헌활동 일환으로 청양군 정산면을 방문하여 쌀, 라면, 화장지 등 생필품 및 난방유(300L)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한선희 국장은 “비록 작은 성의지만 열악한 환경과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살아가는 지역사회의 불우이웃들에게 적으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우체국은 현재 정기적으로 불우이웃 4가정에 대해 연 440만원을 후원하고 있으며, 8월부터 1가정을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명절 및 연말연시에도 직원들의 십시일반으로 9가정에 대해 100여만원을 후원해오고 있고, 지속적인 후원활동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사랑과 믿음을 받는 우체국상을 만들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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