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호미곶 제 3회 돌 문어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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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호미곶 제 3회 돌 문어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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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문어 잡기 체험행사 즐거워요

^^^▲ 잡은 돌 문어 들고 기념사진 찰깍.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포항 호미곶 돌 문어 축제인 제3회 돌 문어 축제가 26 ~ 27일 양일간 호미곶 대보항 특설무대에서 열렸다.

이번 돌 문어 축제는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호미곶 앞바다 수심 1m ~20m에서 나는 지역 특산물 돌 문어를 전국에 알리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호미곶 돌 문어 축제에 찾아오는 관광객을 위해 문어 잡기 체험행사, 관광객이 직접 참여한 깜짝 경매, 문어시식 등 다양한 행사도 진행됐다.

6월 마지막 주말을 맞은 돌 문어 축제장에는 많은 관광객이 찾아와 오후에 진행된 돌 문어 잡기 체험행사에 6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문어 잡기 체험 행사에 참여한 포항에서 온 박○○씨 가족은 평소에 하지 못하는 것을 아이들 하고 같이 참여해 무려 10마리나 잡았다며 즐거워했다.

또한, 김○○씨 일행 6명은 12만 원이나 주고 돌 문어 행사에 참여했는데 돌 문어 구경도 못했다며 이번 돌 문어 체험행사에 문제점도 지적했다.

이날 돌 문어 잡기 체험 행사에 참여한 20여 명이 돌 문어 구경도 못했다며 주최측에 항의하는 소동이 잠시 벌어지기도 했다.

주최측은 이번 돌 문어 잡기 체험행사에 투입된 돌 문어는 120여 마리가 된다며 밝히며 참여자의 항의가 계속되자 추가로 30마리가 더 투입됐으며 이번 축제에 문제점이 발생한 점에 대해 죄송하다고 전하며 앞으로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 돌 문어 행사장에서 시작과 함께 바다에 뛰어 들고있다.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 잡았다. 돌문어 잡고 있는 관광객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 돌 문어 들고 워매 징그러워 하는 모습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 이번 돌 문어 체험행사에 참여한 가족이 잡은 돌 문어를 들고 기념사진 찍고있다.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 어린이가 돌 문어를 잡아서 나오고 있다.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 돌 문어 잡기위해 열심히 문어를 찾고있다.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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