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잡은 돌 문어 들고 기념사진 찰깍.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 ||
이번 돌 문어 축제는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호미곶 앞바다 수심 1m ~20m에서 나는 지역 특산물 돌 문어를 전국에 알리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호미곶 돌 문어 축제에 찾아오는 관광객을 위해 문어 잡기 체험행사, 관광객이 직접 참여한 깜짝 경매, 문어시식 등 다양한 행사도 진행됐다.
6월 마지막 주말을 맞은 돌 문어 축제장에는 많은 관광객이 찾아와 오후에 진행된 돌 문어 잡기 체험행사에 6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문어 잡기 체험 행사에 참여한 포항에서 온 박○○씨 가족은 평소에 하지 못하는 것을 아이들 하고 같이 참여해 무려 10마리나 잡았다며 즐거워했다.
또한, 김○○씨 일행 6명은 12만 원이나 주고 돌 문어 행사에 참여했는데 돌 문어 구경도 못했다며 이번 돌 문어 체험행사에 문제점도 지적했다.
이날 돌 문어 잡기 체험 행사에 참여한 20여 명이 돌 문어 구경도 못했다며 주최측에 항의하는 소동이 잠시 벌어지기도 했다.
주최측은 이번 돌 문어 잡기 체험행사에 투입된 돌 문어는 120여 마리가 된다며 밝히며 참여자의 항의가 계속되자 추가로 30마리가 더 투입됐으며 이번 축제에 문제점이 발생한 점에 대해 죄송하다고 전하며 앞으로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 | ||
| ^^^▲ 돌 문어 행사장에서 시작과 함께 바다에 뛰어 들고있다.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 ||
![]() | ||
| ^^^▲ 잡았다. 돌문어 잡고 있는 관광객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 ||
![]() | ||
| ^^^▲ 돌 문어 들고 워매 징그러워 하는 모습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 ||
![]() | ||
| ^^^▲ 이번 돌 문어 체험행사에 참여한 가족이 잡은 돌 문어를 들고 기념사진 찍고있다.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 ||
![]() | ||
| ^^^▲ 어린이가 돌 문어를 잡아서 나오고 있다.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 ||
![]() | ||
| ^^^▲ 돌 문어 잡기위해 열심히 문어를 찾고있다.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 ||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