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중다례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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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중다례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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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조시대의 진연다례

^^^▲ 봉향과 진화.봉향은 향을올리고 진화는 꽃을 올리는 것이다.
ⓒ 이인석^^^
26일 오후 2시에 운현궁 이로당에서 궁중다례시연이 있었다. 전정현교수의 진행으로 영조시대의 진연다례를 살펴본다.

^^^▲ 국왕.왕비 입전다례를 위해 국왕과 왕비가 입전하고있다.
ⓒ 이인석^^^
국왕과 왕비가 입전하고 있다. 궁에서 행해진 다례는 그 의식절차가 조선의 접빈의례 및 진연의식에서 사용되던 의례가 그대로 사용되었기 때문에 조선시대의 궁중다례는 독특한 조선만의 궁중문화로 자리잡았다.

^^^▲ 진다례국왕과 왕비가 치를 음미함.
ⓒ 이인석^^^
국왕과 왕비 세자가 차를 음미하고 있다. 다례의식에 음악이 곁들여짐으로써 다례의식 자체가 화려하고 장엄한 궁중의례로 변모하게 되었다. 국왕과 왕비사 진다례를 하고있다. 진다례에는 진인삼차와 진작설차가 쓰였다.

^^^▲ 퇴전철안을 한후 퇴전을함
ⓒ 이인석^^^
철안(상을 치우고 다례를마침)한후 왕비와 세자는 국왕께 장수의 말씀을 올리고 퇴전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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